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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Sleeping Dictionary by Osmund Bernard

쿠알라룸푸르 Kenshin의 공동 설립자가 개발한 과일 맛과 쓴맛의 조화, 파이앤플 껍질의 풍미를 예찬하는 칵테일. Osmund Bernard가 파인애플 껍질로 42일 동안 정성 들여 만든 파인애플 와인은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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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New Lace

런던의 Swift 바에서 개발한 칵테일로 진, 꽃, 오드비가 어우러진 향미에 안개꽃을 흩뿌린 가니쉬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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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Vitruvian Rose Spritz

꽃 칵테일 주조의 장인들이 모인 Dandelyan에서는 홈메이드 베르무트를 이용한 스프리츠 칵테일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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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Campo de’ Fiori

런던의 지하 바, Demon, Wise & Partners에서 개발한 꽃을 이용한 칵테일. 사전 준비가 필요하지만 시각적으로 매우 인상적인 칵테일.